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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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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직 어른이 되려면 멀었다. 꼭 시집같은 책이다.일상에서 일어났던 일을이 감성이 담겨 적혀있다. 책을 읽을때 공감가는 내용도 많고, 아 맞아 그래그래 이렇게 생각할때도 많을 것이다. 한장한장마다 다른 이야기를 담고 있고,모든 내용들이 모두 생각 나진 않지만. 아직 나는 어른이 아니다라는 책 제목 처럼 어른이 되려면 넌 아직 멀었어!! 나는 아직 어린아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께끔 해주는 책이다.
이문열 수호지 이문열의 수호지.옛날 중학생때 삼국지를 읽으면서 생각을 했다. 수호지는 머지? 이렇게 108 영웅들과의 여행이 시작됐다. 1권부터 10권까지 읽으면서 글이 빽빽히 박혀있음에도 불고하고, 삼국지보다도 더 술술 읽어저 내려간다.글들이 대화 어체도 많고, 잼이도 많이 가미되어 있기때문에 읽기 부담스러운 부분이 없을 것이다.사실 본인도 삼국지보다 수호지는 20~번이상은 더 많이 본거 같다. 심심할때마다 읽었기 때문이다. 송나라 시절 나라는 썩어가고 이를 좋치 않게 여기던 호걸들이 모여 양산박이란 본거지에 터를 잡고도적이 된 이야기 이다. 시작은 송강과 조개의 이야기로 시작되며, 부자의 재물을 털기 위해 시작한다.재물을 털면서 들통이나게 되고 이전에 양산박에 머물던 산적두목에게 같이 있고자 하나, 속이 좁은 옛 ..
종이여자 베스트 셀러인 남자주인공 내는 책들 마다 모두 성공한다.성공의 정점에 서있던 어느날 부터인가글이 써지지 않는다.. 다음 에피소드가 생각이 나지 않는것이다. 글을 쓰고 있던 지금 글도 안써지고 사귀던애인에게 버림을 받은 주인공 손을 대지 말았어야할 약에 취해 있을때 책속에서 종이여자가 나왔다.단순히 약에 취해있기때문에 환상을 본거라고 생각하는 주인공하지만, 그게아니었다다 진짜 사람이었다. 종이여자 이렇게 시작된다. 책속에서 떨어진 종이여자와 함께 여행을 떠나기로하고,주인공은 지금 쓰고 있는 소설을 여러가지 에피소드를 만들어 낸다.그러던중 여자는 갑자기 잉크를 쏟고(피) 아파진다. 남자주인공은 종이여자를 살리기위해 무던히도 애를 쓰던중.. 읽다가 말아서 여기까지가 나의 머릿속에 남아 있는 줄거리.기욤뮈소의 ..
팜피넬라II 팜피넬라의 고양이 요정이 우물을 바라보고 있다.그 우물은 사람들이 살고 있는 세상을 볼수 있는 유일한 통로다. 재미있게 사는 모습들이 보여서인지 요정들은 속속 그속으로 몸을 던져, 인간세상으로 내려간다.그모습을 보고는 더많은 요정들이 그 우물속으로 들어가게 되는데.... 시간이 흐른뒤 우물속을 바라봤던 요정들은 세상속으로 뛰어든 요정을 보고는 경악을 하게된다.그후 그 우물가는 큰바위에 덥혀져 봉인이 된다... 봉인된 이 우물 속으로 요정이 다시 뛰어 들며 이야기는 시작된다.아직 까지는 고양이로 변하지 않은 ?? 그리고 거인 ?? 요리사 ?? 난쟁이 ?? 서커스 단장인 ???이서커스 단장이 우물속으로 뛰어든 요정을 발견하고 나서 부터 진짜 이야기가 시작된다. 그리고 그 요정은 .. 인간세상을 생활하며 여려..
매스커레이드 호텔 이게 읽은지 1년은 되어 가는거 같다. 매스커레이드 호텔어떤 내용이었었지...? 그래 맞아.. 호텔에서 일어날 살인 사건이었어, 연쇄 살인사건에 이은 호텔에서 일어날 살인사건이 매스커레이드 호텔에서도 일어날거란 검출 내용이 나와이곳에서 잠복근무하며 일어나는 일을 그려 내고 있지.. 결론이 머였었드라.. 그래 맞아. 결론은 중간에 할머니 변장을 하고 왔었던 어떤 여인이었어!근데 그이유가 무엇이었는지는 다시 한번 읽어봐야지 기억이 날것 같다. 생각보다 빠른 전개 덕분에 질리지 않고 계속 읽었던 기억이다.줄거리가 드문드문 생각나다보니 주변 인물들도 드문드문 기억이 떠오른다. 주인공과 함께 하는 호텔 직원들과 잠복 경찰들과의 마찰 그러던중 쌓여가는 정?? 호텔에서 일어나는 여러가지 에피소드이다보니 그쪽 세계로 ..
바다에는 악어가 살지 갑자기 책이름이..................................................,, 아프카니 스탄에서 태어난 소년이 이탈리아에 오기까지의 이야기를 다룬 내용,나는 이책에 나오는 주인공이 3/2지점을 읽어 갈때까지 소녀로 착각하고 읽고 있었다. 착각하고 읽을수 밖에 없었던이유를 생각해보니 일단은 겉표지의 디자인에 소녀의 그림이 그려져 있다는것이다, 책을 읽는 내내 소녀가 이런일을? 이라고 생각했던 부분들이 소년이라고 알아차리고나니 그래 그랬었구나 라는 생각을 가질수 있었다. 약책을 읽은후 5개월이 지난뒤(2012.11.22 이후 추가작성 ) 갑자기 수만은 이야기들이 떠오르긴 하지만 그것들을 모두 적기보단,오늘은 한번 그내용을 요약해보기로 한다. 어린 나이에도 불고하고, 많은 역경과..
아키텍트 이야기 아키텍트 이야기라는 책을 받아 들고 아키텍트라는 직업은 어떤것일까 고심하며 한장한장 넘기며 책을 읽기 시작했다. 아키텍트.. 아키텍트.. 아키텍쳐? 두개는 같은건가?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거지? 과연 아키텍트란 무엇인가? 이런 의문에 쌓이게 되었는데, 목차를 지나 본문을 읽기 시작하며 이책은 아키텍트가 무엇인가에 대해 결정을 지어주는 책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아키텍트는 어떤 역활과 사명을 가지고 프로젝트에 임해야 하는것인가? 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프로젝트 현장의 냄새가 물씬 풍길수 있도록 여러가지 요건과 상황을 야기 시켜주며 이야기를 잼이 있게 풀어나가는데, 그것 때문인지 더욱 쉽게 이해되고 친근감 있게 다가온 책이었다. 기술서적을 읽으며 감상문을 내포하기란 쉬운 작업이 아닌것 같다. 이런경우..